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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회장 최태진)는 30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6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상반기 사업추진 동향을 설명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을 승인했다.
최태진 회장은 “공사비 상승, 강화된 안전규제 등 어려운 업계 현실 속에서도 계약금액 조정·공기연장 지침 마련, 서울시의 최신자재 가격 반영 및 단가 배포 주기 단축 등을 이끌어 내 회원사의 경영 부담 완화에 집중해 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표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업계 위기 극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