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최태진)는 건설기술교육원(원장 권대철)과 공동으로 20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건설안전 특별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경영자 개인의 형사책임까지 묻는 엄중한 안전규제 환경이 조성되고, 건설안전특별법 제정까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회원사의 안전보건관리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회원사 대표 및 안전담당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상호 헌정안전㈜ 대표(전 안전보건공단 교수)가 현장밀착형 실무 커리큘럼과 중대재해처벌법 심화과정을 중심으로 건설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최태진 서울시회장은 “중대재해처벌법과 건설안전특별법 등 안전규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협회는 앞으로도 회원사들이 이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최태진)는 1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호텔에서 회장단 및 운영위원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3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서울시회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동향을 보고받고, 2025회계연도 수입ㆍ지출 결산(안) 및 2026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 개최 일정(6월 30일)을 의결했다.
최태진 회장은 서울시회가 건설업계 현안을 해결하고 건설산업 발전에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들의 지속적인 신뢰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회장 최태진)는 30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6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상반기 사업추진 동향을 설명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을 승인했다.
최태진 회장은 “공사비 상승, 강화된 안전규제 등 어려운 업계 현실 속에서도 계약금액 조정·공기연장 지침 마련, 서울시의 최신자재 가격 반영 및 단가 배포 주기 단축 등을 이끌어 내 회원사의 경영 부담 완화에 집중해 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표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업계 위기 극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최태진)는 2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최근 선출된 제6대 대표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회원 상견례 및 조찬강연회’를 개최했다.
최 회장은 대표회원들에게 선임패를 수여하고 “현재 건설산업은 공사비 급등, 규제 강화, 부동산 PF 부실 등 심각한 복합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서울 건설업계를 대표하는 대표회원들이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해 건설업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후에는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이 ‘생성형 AI는 건설산업에게 무엇을 이야기하는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권혁진 건협 상근부회장, 이충재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원장, 유일동 대한경제 사장 등도 내빈으로 참석해 새로 선출된 대표회원들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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